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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하는 질문

남편이 바람을 피운 것은 위자료 산정과 유책 배우자 선정의 문제이므로, 원칙적으로 혼인 중 부부가 형성한 재산에 대한 기여 비율을 따지는 재산분할에서 고려해야 할 사유는 아니지만, 실무상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씀드릴 수도 없는 부분입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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